바레가 남의 집에 좀 다녀오라길래 다녀왔는데 가서 어버버하다가 죽었는데 상대가 저 돌아가는 길에 고개숙여 인사를 해주더군요
pvp는 힘들고 기분만 나쁠 줄 알았는데 남한테 게임에서 죽고도 기분이 훈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다른 곳에 불려가서도 서로 인사들을 하고 싸우네요
이거 pvp 두려워 할 필요가 없겠더군요
참 좋습니다
pvp는 힘들고 기분만 나쁠 줄 알았는데 남한테 게임에서 죽고도 기분이 훈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다른 곳에 불려가서도 서로 인사들을 하고 싸우네요
이거 pvp 두려워 할 필요가 없겠더군요
참 좋습니다
그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