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다 보니
사방이 탁 트여있어서 어딜가나 경치가 좋다
물론 좆같은 곳도 있긴하지...
이런데는 한번 축복만 찍어두고 나중에 옮
밤하늘 은하수 바라 키야
검 비석... 낭만이지
새벽에 해 떴을때
틈새의 땅에서도 해가 뜨고 있었다
항아리 묘지인 작은 황금수 밑둥
이거 보니까 아마 시체들 모아오게 항아리 인간들 만들어서 각지에 파견보냈나보지?
그렇게 모아온거 비료로 쓰고
이렇게 보니까 황금나무도 살벌한데...
근데 이거 지키고 있던 황금나무의 화신은 엘데의 짐승 유체인걸까
그럼 문드러진 나무령은 뭐지
그나저나 저런 종족으로 태어났으면서도 전사로 살고자 한 알렉산더 The 위버멘쉬 당신은 도머체...
그리고 더 트루 위버맨쉬... ...
아니 얘는 뭐임 도대체??
작은 항아리가 성장할리는 없고, 그냥 크게 만들어진건가?
누가 이런 항아리를 만든거임??
아니 애초에 날때부터 저렇게 만들어졌으면 위버맨쉬는 아닌가?
아무것도 극복한게 없으니
난... 모르겠다...
아무튼 경치는 좋으니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 차차차
엘든링 경치 보면 저렇게 의자에 앉아 죽은 귀인들 심정도 이해가 된단 말이지
엘든링 경치만 보다가 게임접게 되는 사람이 저런 느낌일듯 ㅋㅋㅋ
마무리는 알렉산더 못지않은 호감캐 미리엘 'The DOG'로 마무리
거북이 종족도 더 풀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이것이오픈월드..?
근데 오히려 이거때매 안개낀곳은 가기가 싫어짐 ㅋㅋ 한번 갈때 쭈욱 싹싹 핥고 다신 안감 ㅠ
ㄹㅇㅋㅋㅋ 안개낀데 너무 무서움 ㅋㅋㅋ
항아리도 성장하나봄 ㅋㅋ
이맛에 근든링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