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자 들은 전부 축복 뺐기고 틈땅에서 쫒겨났다고 들었는데
게임 오프닝만 보면.
존나 쌓여있는 시체들 보여주면서 빛바린 자 들이라고 하고.
거기다 향피우고 난리남.
그리고 소개되는 인물들도 피아 빼곤 아무리봐도 다 뒤진 그림임 ㅋㅋ
마틴이 캐릭터들 설정 짤 때 다크소울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고 짰다던데 그때 나온 그림 그냥 쓴건가?
빛바랜 자 들은 전부 축복 뺐기고 틈땅에서 쫒겨났다고 들었는데
게임 오프닝만 보면.
존나 쌓여있는 시체들 보여주면서 빛바린 자 들이라고 하고.
거기다 향피우고 난리남.
그리고 소개되는 인물들도 피아 빼곤 아무리봐도 다 뒤진 그림임 ㅋㅋ
마틴이 캐릭터들 설정 짤 때 다크소울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고 짰다던데 그때 나온 그림 그냥 쓴건가?
프롬겜 주인공들은 대부분 한번 죽었다 살아난걸거임
ㅇㅇ
뒤졌다 살아난거
죽었다가 축복받고살아난것
아 쫒겨난 애들이 축복의 인도 덕분에 틈땅으로 돌아온게 아니라 죽은 애들 걍 살려낸거야?
그럼 애초에 다들 틈땅에 있던 시체들인겨?
틈땅밖으로 추방되어서 뒤짐>축복으로 살아남>축복 인도따라 틈땅으로 옴 이렇게 알곴음
쫓겨난게 결국 영생의 세상인 틈땅(황나무의 축복 받아서 부활함) 에서 축복잃고 쫓겨난거라 목숨 하나인넘들 그려논게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