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뭐 별로 넓지도 않고 뭔가 호수에 유의미안 오브잭트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뭔가 엑셀 밟으려다 누가 브레이크 밟아서 제동 건 느낌의 이도 저도 아닌 노잼 축구장이었음.
어디랑 느낌 비슷했나면
여기 느낌이 진하게 풍겼음.
근데 오브잭트는 여기보다도 저 적었던 듯 ㅋㅋㅋㅋ
생각보다 뭐 별로 넓지도 않고 뭔가 호수에 유의미안 오브잭트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뭔가 엑셀 밟으려다 누가 브레이크 밟아서 제동 건 느낌의 이도 저도 아닌 노잼 축구장이었음.
어디랑 느낌 비슷했나면
여기 느낌이 진하게 풍겼음.
근데 오브잭트는 여기보다도 저 적었던 듯 ㅋㅋㅋㅋ
분위기 이뻐서 좋던데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