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안해본 뇌, 하다못해 왕들의화신 모르던 뇌 갖고싶음.
왕들의 화신 2페는 진짜 내 모든 액션게임 인생 최고의 팬서비스였음.
그 어떤 설명도 하지 않았지만, 모션과 BGM 두개만으로 그 어마어마한 서사를 함축해서 보여줬던게 너무 대단했음. 다크소울 트릴로지 그 긴 여정의 가장 마지막에 있는 최종보스로 바로 시리즈 최초의 왕을 가져왔다는것도 대단했고, 닼1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로 느껴진것도 대단했고, 그냥 다 대단했음.
난 그때부터 프롬의 하수인이 돼버렸고...
처음에 점공 보고 ㅇ? 하고 말았다가, 그 잡기 모션 보고 경악하고는 방에서 육성으로 어어? 그윈? 그윈 어 그윈! 저 손 저거 그윈 잡기 그 어? 거리던 그 충격과 환희의 전율. 절대 잊지 못할것 같다.
왕화 외에도 거인대장장이의 시체라던가, 혼딸과 끌어안은 채 죽어있는 쿠라나의 시체, 닼1의 4개의 위대한 소울을 상징하는 불사대의 입단의례.
세상이 뒤틀리고 뒤틀려 공간과 시간이 무의미해진 나머지 로드란까지 딸려온 흙의 탑과 먼 후대에까지 내려온 알바와 제리의 이야기.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채 존재만 언급되던 그윈의 맞아들과 1편의 선불자가 결국 어떤 선택을 한게 정사인지 같은 떡밥들의 회수.
다크소울 3는 진짜 세상 모든 창작물들 중 가장 완벽한 트릴로지의 마무리가 아니였을까 싶음.
전작들의, 시리즈의 팬들을 위한 서비스. 그 중 특히나 1편의 팬에 대한 서비스를 너무 잘 해준것같다.
갑자기 야밤에 감성터져서 나불대봤다.
내일 예비군 하러가야돼서 이제 ㄹㅇ 자야됨 ㅂㅂ.
왕들의 화신 2페는 진짜 내 모든 액션게임 인생 최고의 팬서비스였음.
그 어떤 설명도 하지 않았지만, 모션과 BGM 두개만으로 그 어마어마한 서사를 함축해서 보여줬던게 너무 대단했음. 다크소울 트릴로지 그 긴 여정의 가장 마지막에 있는 최종보스로 바로 시리즈 최초의 왕을 가져왔다는것도 대단했고, 닼1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로 느껴진것도 대단했고, 그냥 다 대단했음.
난 그때부터 프롬의 하수인이 돼버렸고...
처음에 점공 보고 ㅇ? 하고 말았다가, 그 잡기 모션 보고 경악하고는 방에서 육성으로 어어? 그윈? 그윈 어 그윈! 저 손 저거 그윈 잡기 그 어? 거리던 그 충격과 환희의 전율. 절대 잊지 못할것 같다.
왕화 외에도 거인대장장이의 시체라던가, 혼딸과 끌어안은 채 죽어있는 쿠라나의 시체, 닼1의 4개의 위대한 소울을 상징하는 불사대의 입단의례.
세상이 뒤틀리고 뒤틀려 공간과 시간이 무의미해진 나머지 로드란까지 딸려온 흙의 탑과 먼 후대에까지 내려온 알바와 제리의 이야기.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채 존재만 언급되던 그윈의 맞아들과 1편의 선불자가 결국 어떤 선택을 한게 정사인지 같은 떡밥들의 회수.
다크소울 3는 진짜 세상 모든 창작물들 중 가장 완벽한 트릴로지의 마무리가 아니였을까 싶음.
전작들의, 시리즈의 팬들을 위한 서비스. 그 중 특히나 1편의 팬에 대한 서비스를 너무 잘 해준것같다.
갑자기 야밤에 감성터져서 나불대봤다.
내일 예비군 하러가야돼서 이제 ㄹㅇ 자야됨 ㅂㅂ.
예비의 군 추
와 프투다하고 3한뇌 개부럽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