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다 열불나서 리쉐이드를 다시 갈아 치워버림

블룸을 졸라 넣어버려서 그런가 포토샵이 좋아 죽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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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아 성관 여기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찍기가 너무 힘듦

원랜 더 찍을 생각이었는데 실패작이 너무 생겨서 그만뒀음

그리고 라니는 찍으려고 하니 본인이 진짜 찍히기라도 싫은지

포토샵이 계속 사진을 왜곡시켜서 결국 포기함


이제 월광의 제단이랑 옛 유적의 절벽하고 우르드 왕조 유적만 찍으면 여기도 대강 마무리 될듯

다음은 케일리드를 가려고는 하는데 갑자기 림그레이브를 먼저 가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