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갓들 하는 꼬라지보면 걍 답도없는 좆병신들이니 이새끼들한테 왕좌 안준다고 문닫은건 그렇다고쳐도 시킨대로 데미갓들 다 정리하고 왕좌 앉으셈 ㅇㅇ 이러면 존나 유능한 꼬봉새끼 왕으로 앉혀놓고 꼭두각시로 쓸 수있는거 아님?
어차파 원탁엔 두손가락 있으니까 삧들 세뇌시키는건 일도 아닐테고 지가 불러서 삧이 찾아온거고 축복으로 인도까지해서 찾아왔는데 왜 몰?루고트까지 몰아내놓고 갑분 통수를 후려친건지 이해하기가 어려움.
삧이 데미갓들 젓갈로 만드는거 보고 기겁해서 그냥 문 안열고 배척해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한거라면 상식적으로 불태울 수 있는 최대의 변수인 불가마 있는곳을 최대한 틀어막아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해낸건데 사실 삧들이 틈땅에 찾아온건 엘데가 부른게 아니라 마리카가 맛탱이 가기전에 소집해서 미리 손을 써두고 엘든링을 뽀겐게 아닐까 생각이듬.
근데 이렇게 되면 마리카는 처음부터 데미갓들까지 서로 치고박고 틈땅 병신될꺼라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손을 썼다는건데 그렇게되면 마리카부터가 이미 자식들 다 유기한 역폐륜 십련이 된게 아닐까.
아니면 그냥 미야자키가 게임 볼륨이 너무 적다고 어거지로 스토리짜서 님 사실 통수당함 ㅅㄱ 이러고 강제로 확장을 시킨건가
어차파 원탁엔 두손가락 있으니까 삧들 세뇌시키는건 일도 아닐테고 지가 불러서 삧이 찾아온거고 축복으로 인도까지해서 찾아왔는데 왜 몰?루고트까지 몰아내놓고 갑분 통수를 후려친건지 이해하기가 어려움.
삧이 데미갓들 젓갈로 만드는거 보고 기겁해서 그냥 문 안열고 배척해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한거라면 상식적으로 불태울 수 있는 최대의 변수인 불가마 있는곳을 최대한 틀어막아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해낸건데 사실 삧들이 틈땅에 찾아온건 엘데가 부른게 아니라 마리카가 맛탱이 가기전에 소집해서 미리 손을 써두고 엘든링을 뽀겐게 아닐까 생각이듬.
근데 이렇게 되면 마리카는 처음부터 데미갓들까지 서로 치고박고 틈땅 병신될꺼라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손을 썼다는건데 그렇게되면 마리카부터가 이미 자식들 다 유기한 역폐륜 십련이 된게 아닐까.
아니면 그냥 미야자키가 게임 볼륨이 너무 적다고 어거지로 스토리짜서 님 사실 통수당함 ㅅㄱ 이러고 강제로 확장을 시킨건가
원래 황금나무 자체가 틈땅 먹으러 내려온거아녔냐
그건 맞는데 그게 밝혀지는 부분이 스토리 후반부에 나오니까 플레이어 입장에선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으니까 그대로 세뇌시켜서 꼭두각시로 다룰수도 있는데 굳이 더 어려운길을 선택한게 이해가 안간다는거
나중에 직접 엘짐하고 맞짱뜰때도 정신공격 묘사는 없ㄴ느거봐서 걍 삧은 세뇌면역이거나 그런거아닐까
근데 니말이 맞다면 원탁에서 엔피시들 다 칼찌로 담글수 있게 해야하는데 손가락이 지 권능으로 아예 싸움자체를 못하게 막은거보면 그건 또 아닌거같음. 참 희얀하게도 1층 문 앞쪽 회량으로 내려가면 또 침입들어와서 존나게 싸우고
어쩌면 사실 정신어택 능력은 손가락만의 권능이고 위대한의지는 그 손가락들에게 명령내리는 상사 입장일수도 있겠는데 근데 또 이러면 여러 모순 생기니까 결론은 미야자키만 알듯
라니조차도 손가락한테 세뇌당해서 꼭두각시로 사는거 ㅈ같아서 지 몸뚱아리 불태우고 영혼을 인형에 집어넣을정돈데 삧이 외부인이라곤 해도 추방된 존재니까 과거 틈땅 거주자였고 원탁에 손가락이 대놓고 있는데도 멀쩡할리도 없고. 솔직히 뭐가뭔지 모르겠음. 정신공격 면역은 아닌거같긴한데..
그래서 두손까락도 이해 안되가지고 바로 위대한 의지한테 다이렉트 교신 때렸잖아.
나는 고드윈 몸에 가시 자라나는거 때문에 고드윈의 몸애서부터 자란게 거절의 가사인가 했음.
솔직히 존나 뜬금없긴했음. 이미 작업 다 쳐놓고 공구리까지 다 발라놨는데 이제와서 맘에 안든다고 때려부순 수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