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제 사생아같은 아리안델 시리즈가 나오긴하는데 생각해보면 이새끼들은 뭔가 눈 휘날리는맵들은 죄다 십창내놔서 그려려니하고 대부분 들크맵 디자인이나 보스들은 거의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는듯함.

미야자키 이 십년은 빨리 눈내리는 컨셉 잘짜는 디렉터 고용해서 병신같은 구성좀 어케 했으면 좋겠고...나머지는 다 평가가 좋긴한듯. 다들 코옵도 들크에서 존나게 한거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