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제 사생아같은 아리안델 시리즈가 나오긴하는데 생각해보면 이새끼들은 뭔가 눈 휘날리는맵들은 죄다 십창내놔서 그려려니하고 대부분 들크맵 디자인이나 보스들은 거의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는듯함.
미야자키 이 십년은 빨리 눈내리는 컨셉 잘짜는 디렉터 고용해서 병신같은 구성좀 어케 했으면 좋겠고...나머지는 다 평가가 좋긴한듯. 다들 코옵도 들크에서 존나게 한거 생각해보면...
미야자키 이 십년은 빨리 눈내리는 컨셉 잘짜는 디렉터 고용해서 병신같은 구성좀 어케 했으면 좋겠고...나머지는 다 평가가 좋긴한듯. 다들 코옵도 들크에서 존나게 한거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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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리안델은 제일 꿀잼구간이 얼음타고 스키타면서 내려가는 구간이 제일 꿀잼아님? 난 회차 돌때마다 그거 개꿀잼이라 그거때문에 회톳불 5번 왔다갔다 하면서 재밌게 타고 놀았는데
아리안델은 침입이 레전드였는데
겨울 테마는 리마 에레미어스 때부터 존나 맘에 안 들었는데 근든링까지 와서도 일종의 컨셉인지 맵 다 쳐비워놓는거 보면 그냥 감을 못 잡는건지 겨울맵은 납기일 마감 직전에 꾸역꾸역 억지로 쑤셔넣어서 맨날 그 꼴 나는건지 모르겠음
내가보기엔 감을 못잡는게 맞는거같음. 납기 때문에 말려서 그런거라면 다른것도 십창난게 많아야할텐데 유난히 눈만 나오면 그지랄남. 에리미어스도 그렇고 엘리움 로이스도 그렇고 아리안델도 그렇고 근든링 설원도 그렇고 그냥 포인트를 못잡는듯
에레미어스는 몹들이 좆같은거지 맵은 그럭저럭 괜찮지 않냐 엘리움 로이스도 추가맵인 설원이 그지랄인거지 본맵은 잘 뽑혔고
킹의 갓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