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 봉인됐을 때 마리카는 젖통을 다 까고 있었기 때문 ㅗㅜㅑ

진짜 별 볼 일 없는 NPC가 중얼거리는 말이 복선일 줄은 몰랐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