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 순서가 3-1-블-꼴-세-엘-데 인데
리마에서 매운맛을 한번 보고나니 디먼즈도 딱히 불편하지 않았음
오히려 불편함 때문에 모험을 한다는 느낌이 잘들었어
필드 돌다가 활 필요하면 돌아가서 창고에서 활꺼내오고 불저항 필요하면 돌아가서 불저항 마법 준비해오고
마치 등산하기전에 배낭싸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