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 순서가 3-1-블-꼴-세-엘-데 인데 리마에서 매운맛을 한번 보고나니 디먼즈도 딱히 불편하지 않았음 오히려 불편함 때문에 모험을 한다는 느낌이 잘들었어 필드 돌다가 활 필요하면 돌아가서 창고에서 활꺼내오고 불저항 필요하면 돌아가서 불저항 마법 준비해오고 마치 등산하기전에 배낭싸는 느낌
나도 180회차 돈 똥3보다 꼴 리마가 더 재밌었음
데몬즈 5-2,,,처음뚫을때 감성은 신작들이 못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