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루실 아니라서 미안해

여긴 약간 앞에 제단도 있고 풀도 있어서그런가 솔라 옆보다 더 이쁜거같아

여기도 이뻤는데 뭔가 돌바닥이 삭막한느낌

아 그리고 혹시 태양의제단 그 뻘건 용가리 안잡고 뛰어서 화톳불열었는데
용 다시 안나타남? 이제 위에서 불 안쏘고 어디가서 안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