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판기
대표적인 예시= 죽음 의례의새, 쌍가고일 독늪, 모그

패턴이 화려하고 플레이어 행동의 제약을 걸어서 서로 땀내나는 개씹썅똥꾸릉내나는 전투가 아닌 기열찐빠스러운 패턴으로 아무생각없이 싸우면 장판때문에 잘못밟아서 폭딜 존나게 들어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으어억 거리다 뒤짐.

적 패턴 공략 난이도랑 별개로 피해야 할 공간 자체를 제한을 걸어버리는 좆같음 때문에 의문사를 존나게 유도를 하면서 심리적 압박감을 존나세게 주기 때문에 보스전 자체가 전반적으로 존나 피곤해짐.

또한 좆같은 프레임 드랍 때문에 가뜩이나 개적화 좆되는 근든링에 살인적인 제약을 더해서 애미 시발을 외치게됨.

당연히 윗부분만 나열하면 존나 스캇보스 그자체지만 나름다로 장점도 존재하는데

장점은 보스패턴이 존나 멋지고 화려하다는거. 외형이 좆같아도 장판기 쫙 깔아서 패기 존나 내뿜어서 좆같은 외형보다는 화려한 패턴으로 더 기억에 남음. 쌍가고일도 솔직히 2대1 혹은 다대다라서 그렇지 혼자서 저지랄하면서 피통 2배로 가져가고 무기 4개로 바꿔가며 싸웠으면 킹고일이라고 칭송받았음.


2. 체력회복

대표적인 예시= 말레니아, 모그, 선조령의 왕

체력회복은 뉴비 친화적인 기술이라기보다 장기적으로 봤을땐 존나 질질끄는 좆같은 패턴이지만. 다른 의미로 봤을때 아 이새낀 체력이 높았으면 포스 쩔꺼같은데 체력이 낮아서 아쉽네 하는 그런 단적인 요소를 충족시켜줌.

뉴비보다는 고인물이 보스들 갖고놀때 빨리 죽어버리면 시시하니까 의도적으로 체력회복을 유도해서 실컷 패고 회복시키고 패고 회복시키면서 갖고 놀 수가 있음.

모그같은 경우 1회용이라 이건 페이즈 변환용 기믹취급으로 여기고 추가할지 말지 좀 고민했는데 그래도 체력회복이니까 일단 집어넣음.


3. 날렵한 대형 보스몹

대표적인 예시= 엘짐과 비룡새끼들과 그외


락온을 할 시 시야가 씹창난다는 문제점과 덩치큰 새끼가 붕쯔붕쯔 하면서 꽤 상당히 고전시키게 만드는 주요 요소로 주로 억까를 유도하면서 상당히 짜증나고 승질나는 개새끼중 게새끼라고 볼 수 있음.

특히나 빠른 움직임 때문에 동작 하나만으로 타격판정을 입히는 대형보스들이 상당히 위협적이라 무작정 달라붙어서 존나 딜 우겨넣기도 애매하게 만드는 새끼들.


이렇게만 말하면 단점덩어리지만. 다르게 본다면 덩치 존나크고 굼뜬 새끼들이 얼마나 병신취급을 받았는지 생각해본다면 또 각잡고 까기 애매해지는 보스들임.

락온 자체가 문제긴 하지만 그 반대로 락온을 존나 어지럽게 해서 쉽게 대응하게 하질 못하게 만듬. 오히려 노락온을 유도해 락온 전투로부터 벗어나게하는 기믹이라면 기믹인듯.


4. 상태이상 존나게 거는 보스들.

대표적인 예시= 없는새끼 고르는게 더 힘듬 ㅅㅂ

체력바와 스테미너만 바라보게 하는게 아닌 상태이상 창을 따로 늘려서 신경쓸것들을 한두개 더 추가해주는 십새들. 패턴과 상관없이 관리해야할 요소가 한두개 더 늘어나서 보스에 집중을 못하게 만들어서 교란시킴.

부패나 독같은 경우 보스를 죽였는데 바로 죽어버려서 시체가 다 사라지지 않았기애 재보스전을 유도시키는 스캇 보스들이지만 상태이상 축적을 통해서 보스 컨셉을 더 확실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기도함.


5. 눈뽕

대표적인 예시= 비룡들(또 너야?), 노장 니아르, 엘짐

패턴이 그리 괴랄한것도 그렇다고 피하기 어려운것도 아니지만 이새끼들은 치사하게 시야를 가려서 마치 면상에 오물을 들이 붇는듯한 거북함도 같이 유도시킴.

장점이라면 나만 당할순 없지 나도 배워서 똑같이 얼굴에 오물을 떡칠해주겠다 이런 마인드로 피빕에 들고가면 너무 상대방이 기분좋은 나머지 차단을 날려주는 서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기술들을 배울수 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