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패치급 전통인데 맨날 암령으로만
등장해서 아쉽더라

아나스타시아도 솔직히 처음엔 삧의
손가락 무녀인양 접근했다가 삧을
습격하는 느낌 이벤트같은거 넣었으면
재밌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