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컨셉으로 지력 50즈음에 좌수 지팡이, 우수 원진 단검/상실지팡이 들고
아듀라,얼음휘석,밤혜성,소용돌이,로레타로 깨고 있는데
잡몹이나 약간 애매하게 짧은 거리에서 얼음 휘석 쓰는데 쓰면 쓸수록 얼음휘석이 뭔가 부족한 느낌이라 바꿀까말까 자꾸 생각듬
아듀라 쓰니까 fp소모량 같은 거랑 데미지도 안밀리고... 얼음휘석이 은근 짧아서 맞을거리면 아듀라도 대충 맞는듯...
동상 뎀증이랑 라니모자 때문에 쓰던건데 그냥 얼음휘석 빼거나 빠른돌팔매 들고 동상은 아듀라로만 쌓는게 좋을까?
중반 쯤 가니까 보스들도 은근 동상이 빠르게 안 걸려서 빼버리면 아에 동상 못 볼 거 같기도 하고...
요즘 얼음휘석은 큰돌팔매보다 못하지 않을까
원래 그거 썼는데 동상 쌓을 용도도 겸할려고 쓰다보니 그만... 큰돌팔매 닿을 거리면 그냥 상실 들고 밤혜성 던지고 그 이하에선 얼음휘석 던지고 다니고있음 근데 하다보니까 이제 슬슬 보스들이 동상도 잘 안걸리는거 같아서...
잡몹은 동상을 걸 필요가 없고, 보스는 오히려 라니 암월이 더 편함
아직 지력이 딸려서 못 쓰는 중.. 새로 태어나기로 기량이랑 다른 스텟 좀 빼고 암월 써봐야겠네.. 그럼 휘석도 빼고 빠른돌팔매 같은거 들어야겟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