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드디어 엔딩에 왔구나 직감.... 마리카 눈나 구하러 가자잇..
근데 떨어지면서 급 트렌스젠더행... 붉은 머리이고 라다곤이라길래 이게 라다곤=마리카라는 거구나 이해하게됨... 브금이 개쩔더라...
패링으로 꺨까 했지만 어림도 없는 광역기 패턴에 어지러워서 바로 황금나무 맹세코+신성력 감소 둘둘하고, 슬라임 불러서 다구리...
얘거 갤에서 그렇게 욕하던 막보스구나... 그런데 첫인상은 정말 미지의 존재같고, 웅장해서 정말 맘에 들었음 포스는 괜찮은데 칼든게 좀 엉성했음..
약간 진격의 거인 생각도 나더라 ㅎㅎ::
근데 왜 욕하는지 알것 같은 정도의 빤스런 패턴... 선조령이나 암흑의 부산물 에스테르는 얘를 연습하라고 만든거구나 하고 생각하게됨... ㅈㄴ 뛰어다님..
아무튼 어찌저찌 잡긴 했다... 무지성 기도, 전회 남발로 클리어... 드디어... 엔딩..
뎃?
...? 솔직히 상호작용 광클 하긴했는데 엔딩 고를 수 있다고 하지않았냐?
그래도 멋있긴함 ㅎㅎㅎㅎ
근데 미친불의 왕엔딩에서 멜리나가 분명 복수한다는듯이 나오는 컷신이 있다고 했는데 안나오더라...
엔딩 끝나고야 기억해냈다 이게 말해줬던 그 침이었다는 것을... 근데 이게 왜 여기에 있지? 난 당연히 귀중품에 있을줄 알았는데 이건 프롬탓이 맞다.
그리고 첫회차 뉴비의 최종 스탯... 신앙과 마법은 쓰고싶었지만 똥손이라 체력을 포기 못했음... 그래서 무기 위주로만 바꿔가면서 써봤다... 무슨 번개던지는 창, 검잇기 대검, 불의 군주 망치 등등 무기만 많이 갈아 끼워 본듯... 결국정착한건 라이커드의 대검과 버프 신앙 빌드 + 대형몹 용 번개 세팅이었음...
똥손에겐 슬라임과 무지성 전회가 답이었다.. 마법 신앙도 머리아퍼...
막 이글을 쓰는 시점에 딱 80시간이 넘었다. 솔직히 길을 못찾는 편이라 메인 길 공략을 많이 봤고, NPC들은 만나는 애들은 왠만하면 퀘스트 다해보려 했다!( 이것도 유튜브 에디션이었지만..)
그래서 아직 안가본곳이 많은 것 같아서 회차는 나중에 해보려고, 솔직히 똑같은걸 또 하는게 쉬울지 모르겠다... 난 아직도 이렇게 약한데.. 암튼 한달동안 즐거웠다!
내가 엘데의 왕이다!
너프전엔 빤스런 더 오졌음
이거 보다 더 오졌으면 겜 껐을거 같음... ㅈㄴ 미끄덩 거리면서 빠져나가서 더빡침 ㅋㅋㅋ
미친불은 엔딩 고정
멜리나 컷신은 내가 잘못알고 있는건가
미친불 엔딩은 미친불받고 금침으로 안없애면 확정임 ㅇㅇ
에휴... 빨리 볼껄... 라니퀘도 했는데... 근데 하이타가 더 이쁘니까 인정아니냐
미친불 받기 전에 멜리나 죽으면 멜리나 컷씬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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