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나 늦는 양반 아님?
뭔놈에 게임이 출시했다 하면 잘린 컨텐츠가 눈에 보일정도로 무조건 있고 큼?
보통 푸로잭트 굴릴 때 일정 관리하고 조율하는 관리자들 있을탠데
납기일을 잘 맞추는게 아니라 걍 일을 존나게 못하는거 아님?
뭔 맨날 납기일까지 못 맞춰서 잘라냄?
뭔놈에 게임이 출시했다 하면 잘린 컨텐츠가 눈에 보일정도로 무조건 있고 큼?
보통 푸로잭트 굴릴 때 일정 관리하고 조율하는 관리자들 있을탠데
납기일을 잘 맞추는게 아니라 걍 일을 존나게 못하는거 아님?
뭔 맨날 납기일까지 못 맞춰서 잘라냄?
원래 소프트웨어 개발이란게 다 그래 딴겜들도 쳐낼거 다 쳐내는데 프롬이 그 쳐낸걸 제대로 안지우고 게임에 그대로 남겨놔서 더 돋보이는거
존나 극단적 예시로 노맨즈스카이가 있음
그야 좆소니까...
ㅋㅋㅋ 병신인가 일을 미야자키 혼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