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나 늦는 양반 아님?

뭔놈에 게임이 출시했다 하면 잘린 컨텐츠가 눈에 보일정도로 무조건 있고 큼?

보통 푸로잭트 굴릴 때 일정 관리하고 조율하는 관리자들 있을탠데

납기일을 잘 맞추는게 아니라 걍 일을 존나게 못하는거 아님?

뭔 맨날 납기일까지 못 맞춰서 잘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