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면 사람 몸같이 생겼고 두개의 척추? 목뼈가 뻗어나와 교차되어있음.
두줄인 이유는 마리카랑 라다곤 둘이라서 그런듯.
요렇게 생김.
엘더의 짐승이 라다곤을 집어다 검으로 만든게 아니냐는 이야기.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생김.
무기 내용도 대충 이럼.
내가 발견한건 아니고 누가 올린거 우연히 봤음.
잘 보면 사람 몸같이 생겼고 두개의 척추? 목뼈가 뻗어나와 교차되어있음.
두줄인 이유는 마리카랑 라다곤 둘이라서 그런듯.
요렇게 생김.
엘더의 짐승이 라다곤을 집어다 검으로 만든게 아니냐는 이야기.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생김.
무기 내용도 대충 이럼.
내가 발견한건 아니고 누가 올린거 우연히 봤음.
기괴한데 좀 멋지다
내재하는 규율 포즈네
그러고보니 척추 같은거도 2개가 꼬인건 처음 알았네
마리카의 "두 줄" 이라는거지?
꺼무위키에서는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