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이루실 그리마 구역 통과하고 있는데 갑자기 암령칩입하더라


개쫄아서 못본척하고 속으로는 다음 축복주세요 하면서 진행하는데


암령이 공격도 안하고 뒤에서 계속 보고만 있는거


그러다가 지크벨트랑 대화하고 있으니까 조용히 나가더라...


그래서 열심히 진행하는데 또 다른 암령 침입하더니 또 조용히 따라오면서 뒤에서 쳐다봄


그래서 고인물들의 따듯함에 안도하면서 열심히 진행함


근데 이번놈은 숏컷 바로 앞에서 보라색 영혼날려서 죽이더라


단검에 모자썼던놈 똥쳐먹어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