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때 아시나 겐이치로 선생님한테 수업 70번 넘게 들었을 때는 이거 게임 어떻게 깨냐 싶었는데 지금은 심심한데 할거 없으면 겜켜서 맘겐붕 따잇 하고있음


안 한지 몇 달 돼도 수십 트라이를 박은 손이 기억하는지 올만에 다시 해도 신기하게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