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로 나온 구작들이 조작이 어려워서 악명높긴한데
4랑 포앤서 할때도 키보드로 입문해서 구작도 크게 불편함 없었음
크레스트 시설 점령 미션
레이더 4개 부수고 ac 1vs2 전투를 해야해서 좀 빡세더라
기동병기 침공 저지 미션
거대 mt를 잡아야되는데 월광검 얻으려면 동료없이 혼자 잡아야되고
2페이즈에 분리되는데 추가보상 받으려면 분리체를 먼저 잡고 본체를 잡아야됨
거대병기 파괴 미션
물에서 싸우는거라 플로트 다리가 필수고 정면 코앞으로 가면 ai가 조준을 잘못함 그래서 파일벙커끼고 펀치 계속날려서 잡음
최종미션 중추 구역 침입
점프해서 올라가야되는 거지같은 슈퍼마리오 구간이 짜증났음
아머드 코어3 엔딩봤으니 아머드 코어3 사일런트 라인으로 넘어가야지
아머드 코어는 소울 씨리즈랑은 아예 게임성 완전 다른 게임이지? 신작 나오면 재밌게 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
완전 다름 비슷함점이 있다면 둘다 월광검이 존나게 쎄다는점뿐
사일런트 라인은 더 재밌다구!
3보다 난이도가 더 높아져서 욕먹었다던데 ㅋㅋㅋㅋ
3 깰 정도면 충분함
전체적으로 초대 아머드 코어의 리붓 같은 느낌이 큰 작이었지. 순전히 의뢰를 통한 스토리 진행 방식이나 미션 구성 같은 게 특히. 마지막 중추 구역 침입 같은 것도 그렇고.
키보드 유저면 십자키 이동이건 아날로그 패드 이동이건 결국 키보드 버튼이 바뀌는 건 아니라 키 할당하기 나름인 이상, 시점 조작 외엔 별 차인 없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