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미켈라라기엔 파름에 미켈라가 갔다기엔 이것저것 걸리는것이 많단 말이지?
그렇다고 미켈라가 아니라고 하기엔 늑대 세마리라던가 외형이라던가 뭔가 비슷해서 또 미묘한데.
위에 저 문양은 엘든링 이전의 완전한 규율이 사실이고, 미켈라가 지금의 엘든링을 반대하고, 진정한 완전한 규율을 다시 만들기를 원한다. 라는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나름 연관성이 없지는 않음.
하지만 역시 아무리봐도 시간대열이 안 맞긴한데, 조각상과 미켈라가 연관이 있다면.
조각은 용왕의 반려고, 미켈라는 용왕의 반려(이하 용신)가 환생한 모습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을지도 모르겠음
플라키두삭스 추억 텍스트를 보면, 신은 떠났고 왕은 계속 귀환을 기다렸다. 라고 하는데, 노망 걸려서 기약 없는 기다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언젠가 용신이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기다리고 있었다는 소리일테고, 그게 미켈라다. 라는 이야기.
엘든링에 외부신의 저주가 묻어서 흉조라던가 나온다는 프롬뇌가 사실이라고 하면.
현 엘든링에 미세하게 남아있는 완전한 규율의 흔적 덕분에 미켈라를 통해서 용신이 환생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가능하다고 봄
미켈라의 침을 플라키두삭스 보방에서만 쓸 수 있는 점에서도 연관성을 조금은 볼 수 있음
짐승들은 충성심이 뛰어났다는 텍스트가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렇다면 저 늑대 세마리는 진작에 미켈라 = 용신을 눈치채고 미켈라에게 가서 충성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음.
다만 파름이 격리되면서 미켈라도 파름으로 들어갈 방법이 없었다거나, 기억이 안 돌아와 있는 상태였다. 라는 이야기가 될 것 같음.
라니는 그딴거 모르겠지.
이게 맞고, DLC가 저승이 배경이라면 미켈라와 용신의 영혼이 서로 겹쳐 보이거나, 미켈라가 붉은 번개 쓰거나 그럴듯.
조각상은 미켈라 본인이 맞으며, 미켈라가 과거로 갔었다. 는 이야기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는데, 솔직히 이건 근거가 없긴함.
과거의 규율에 대해 알기 위해서 미켈라가 과거로 갔었다는 이야기가 가능할지도? 하는 부분.
- dc official App
조각상 1세대백금인아냐? 늑대 관련있는건 걔네밖에없자나
근데 미켈라 맞는거같긴함
그냥 늑대 세마리와 여신 자체가 옛시절부터 짐승이 반신,신 후보와 연관성있는걸 상징하는 거니 존재하는 석상이고 미켈라도 반신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