헴윅의 마녀 : 아니 이 아줌마가 왜 여기에 있어. 맵 탐방해서 무기강화재료나 얻자 하고 갔다가 발견해서 잡음. 1트
우둔한 거미 롬 : 거미시발새끼. 생긴것도 털달려서 토할뻔. 이 새끼는 갤럼조언 없었으면 모르고 거미 앞딜하다가 +수십번 트할뻔. 개새끼 거미 쌍놈의새끼
난 현실거미는 소중해서 안죽이지만 너새끼는 꼭 죽이고 말거다. 하고 쫄 하나하나 아주 공들이니 잡히더라... 어제 합산 25트 이상 30트 이하.
파알 : 형이.. 왜 거기서..나와..? 마찬가지로 무기강화재료 찾으러 다니다가 발견함. 다리때리니깐 철푸덕하길래 내가 진짜 못된새끼같은 느낌받음. 나도 관절 요즘 안 좋은데 미안하다. 그런데 넌 좀 죽어야해. 니놈이 때렸던 번개가 존나 아팠거든. 시발아. 3트.
다시 태어난 자 : 그렇다. 나는 거미를 욕할게 아니라 이새끼를 욕했어야했다. 달에서 뚝 떨어진 미친놈. 다리가 온몸에 아주 그냥 쳐달려서 근처로 가면 발차기당함
아니, 발차기는 뻐엉 하는 맛이라도 있지. 이건 발차기가 아니라 타타타탁 당함. 느낌 개더러움. 오물 다리도 내뱉음 더러움.
2층 화염구 날린새끼도 더러움. 다 더러움. 드러운 새끼임. 게다가 이놈부터 무기가 안박히기 시작함. +9짜리가 존나 쓸모없어지는 느낌받음. 5트
미콜라시?? : 시발롬 딜 안박혀서 5트하고 못잡고 끔.
이제 내일부터 다시 블본 못하고 주말에만 또 할 수 있는데.. 블본 재미있다. 닼소3 보다 더 재미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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