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커드 디디카 조라야스
이거 스토리가 베르세르크
초반부 백작 백작부인 테레지아랑
거의 흡사한데?
라이커드 몸에서 칼 뽑는건
해골기사 환수의검이고

이건 모티브 수준이 아니라
짜집기한 수준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