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는 데몬즈 소울의 힘을 이어 받은 일족이었고 군다는 혈통 속에 봉인된 짐승의 힘을 억누를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전사였다
그래서 심연에 가까운 힘을 가졌음에도 그는 심연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짐승이 내재한 강대한 소울의 힘을 빌어 불을 계승할 자질을 얻었던 것이다
그러나 화방녀가 심연에 빠지고 그 또한 계승에 늦어 불이 꺼져버리게 되면서 군다는 심적으로 붕괴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데몬즈 소울의 힘을 제어할 수 없게되자 스스로 나선검으로 자신을 봉인한 것이다
튜토리얼에서 2 페이즈 때 괴수가 된 것, 늑대기사의 대검과 팔란의 대검에 심연 추가 데미지 판정이 생긴 것은 그때의 사건으로 짐승을 억누를 수 없게된 군다의 몸에서 데몬즈 소울이 밖으로 튀어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군다가 장작의 왕의 자지를 갖다니...너무 선정적이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