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탑에 들어가서 라니에게 말을 걸고 섬긴다 선택하면 탑에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대장장이 이지, 반 늑대 블라이드, 마술교수 셀남충의 환영이 생기는데...
하나 하나 대화문을 완독하며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과정이 여간 귀찮은 게 아님
하지만 엘리베이터를 밟고 내려가는 도중 계속 전진을 누르고 있으면
자연스레 엘베보다 먼저 중간 층에 떨어지게 되고 거기서 바로 구멍으로 굴러주면?
거슬리는 낙뎀 없이 누구보다 빠르고 간결하게 최하층에 도달할 수 있다
이후 셀남충부터 차례대로 말을 걸며 올라가면 끝
본디 사소한 것이 더욱 귀찮은 법이니 라니퀘를 뚫는다면 애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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