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쌔끼 드디어 포기했다.
시발 내가 이겼단 말이다.
끝없는 유혹과 무너져가는 인내심 사이에서 얻은 값진 승리였다..
승리, 정말 너무나 달콤하다.
이것은 단순히 나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유져 대 유져
암령 대 손주
한국 대 중국
바로 우리나라의 승리라 할 수 있다.
패자는 말이 없다고 하지.
그러니 잠자코 듣기나해라 짱깨 새끼들아. 이 말할 권리조차 없는 패자들아
승자의 말을 잘새겨들으란 말이다.
[착짱죽짱. 착한 짱깨는 죽은 짱개 뿐이다].
나의 기억해라
오늘 내가 이룬 승리를 기억하라.
핑핑이가 빨리 몰라해버리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