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는 그것이 무가치하다 할지라도 맡은 바 사명을 완수하고 그것이 거짓일지라도 끝까지 인간이고자 하는 애절한 의지의 이야기였지.
거기에 세상은 끝장날 운명이거나 이미 끝장난 상테에서 주인공의 행적을 선형적으로 보여줌으로서 그 숭고미가 강화되는 구조라면
엘든링은 너무 많은 걸 넣어놓은데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옴. 다들 각각의 개성이 있다고 해도 깊이있는 숭고미나 비장미가 잘 느껴지지 않고, 있었다고 해도 독자가 그걸 음미하기엔 너무 산만함
거기에 세상은 끝장날 운명이거나 이미 끝장난 상테에서 주인공의 행적을 선형적으로 보여줌으로서 그 숭고미가 강화되는 구조라면
엘든링은 너무 많은 걸 넣어놓은데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옴. 다들 각각의 개성이 있다고 해도 깊이있는 숭고미나 비장미가 잘 느껴지지 않고, 있었다고 해도 독자가 그걸 음미하기엔 너무 산만함
아 심도있고 진지한 주제가 있었는데 납기일 데몬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