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시와의 유대감 연출이 좀 더 좋았으면 끝내줄거 같은데
비극적인 이야기가 많으니 엔피시와 자주 마주치고, 친해질만한 연출이 확실히 나오고 보기 쉽게 되면 몰입 좋을텐데
공략 없이는 퀘 진행 자체가 어쩌다 마주치면 진행 될 정도로 진행이 빡센데다가, 도움을 받는 상황도 소환해서 말도 없이 닥치고 보스랑 싸우는 영체 정도라 뭔가 아쉬움
비극적인 이야기가 많으니 엔피시와 자주 마주치고, 친해질만한 연출이 확실히 나오고 보기 쉽게 되면 몰입 좋을텐데
공략 없이는 퀘 진행 자체가 어쩌다 마주치면 진행 될 정도로 진행이 빡센데다가, 도움을 받는 상황도 소환해서 말도 없이 닥치고 보스랑 싸우는 영체 정도라 뭔가 아쉬움
리마 하실
리마가 딱히 몰입할만한 엔피시가 있나? 솔라도 소환 안하고 진행하면 그냥 지나가다 죽은 안타까운 엔피시정도던데
루카티엘?
루카티엘 나 1회차에 얼굴 두 번 밖에 못봄. 그다지 얘도 몰입할 만큼 쉽게쉽게 만나는건 아닌거 같은데
몬 성 성주 딸 불쌍하더라
꼴하실 - dc App
불쌍한 밀리센트
밀리센트도 1회차에서 교회에서 만나고 못본듯 ㅋㅋㅋㅋ
똥3은 좀 괜찮은데
맵을 핥고다녀야됨 1회차에서 ㅋㅋ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