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시와의 유대감 연출이 좀 더 좋았으면 끝내줄거 같은데
비극적인 이야기가 많으니 엔피시와 자주 마주치고, 친해질만한 연출이 확실히 나오고 보기 쉽게 되면 몰입 좋을텐데
공략 없이는 퀘 진행 자체가 어쩌다 마주치면 진행 될 정도로 진행이 빡센데다가, 도움을 받는 상황도 소환해서 말도 없이 닥치고 보스랑 싸우는 영체 정도라 뭔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