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오빠 납치당하는것도 모르고 있다가 납치당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오또케 하다가 성수에 쳐박혀있다가 주인공한테 죽고 끝나는데 ㅋㅋㅋ 난이도는 애초에 게임 자체가 꼼수로 쉬워진거 많아서 기존 유저들 만족할수있게 엄청어려운 보스 하나 넣는다고 진작에 인터뷰에서 말햇는데 이걸 자캐딸이라 느낄정도면 애초에 찻집에서 자캐딸 놀음하던 놈들아니냐? 애초에 그냥 자캐딸이란 생각조차 안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