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4번 모두 풀방이였다.
아직도 저주받은 그 부랄들은 여전히 청성당을 떠돌고있대............
두 손에 따스한 불꽃과 원안경과 성수병과 적납을 들고서말이야..
그저 하염없이
떠도는
망령
프끼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아ㅏ아아악
그 4번 모두 풀방이였다.
아직도 저주받은 그 부랄들은 여전히 청성당을 떠돌고있대............
두 손에 따스한 불꽃과 원안경과 성수병과 적납을 들고서말이야..
그저 하염없이
떠도는
망령
프끼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아ㅏ아아악
좀 성불 시켜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