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3127f6a558e472e4670639e8146a2da52ae34332d58650f19fea24659e49

그 4번 모두 풀방이였다.


아직도 저주받은 그 부랄들은 여전히 청성당을 떠돌고있대............


두 손에 따스한 불꽃과 원안경과 성수병과 적납을 들고서말이야..


그저 하염없이


떠도는


망령


프끼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아ㅏ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