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거 라이트롤로 니가와했을때 줌아웃되면서 입을 하늘로 향하며 울컥울컥하고 연속적으로 터지듯이 타오르는 불길이 누가봐도 살아있는 활화산을 묘사하려고 한게 너무 기똥차서 처음보고 놀랐음..

반대로 가까이 있을때는 시야씹창나도 거대한 존재가 위에서 노려본다는 느낌이 들게 몸체자체는 엎어져서 내 시야쪽은 상대적으로 그늘져있는데 빛나는 거대한 눈알이 날 노려보고있고..



근데 연출시도만 끝내줬음. 저 폭발 보여주고 싶었는지 그 커다란 똥덩어리가 라롤하면서 니가와치고 눈알은 구경 좀 할 시간도 없이 아구창에서 토악질 내뱉어서 후다닥 내빼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