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솔 리마 엔딤보고 여운이 계속 남아서 2회차를 할까 2를 할까 하다가 수용소 데몬이 3방에 죽는거 보고 이게뭐지 싶어서 2를 하려고 했는데 아쉽게 할인을 안하네ㅋㅋ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예전에 본편 엔딩만 보고 지워버린 블본을 다시 꺼내듬
30프레임의 좆같음이 내 눈을 아프게 하면서 대체 예전에 이걸 어찌 했지라는 의문으로 게스코인까지 어지저찌 갔는데 이게 또
손맛이 좋네ㅋㅋ 방패랑은 다르게 총으로 패링하는 맛이 훌륭ㅋ
결국 파알인가 전기 보스까지 잡고 껐는데 이러다가 엔딩까지 갈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