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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쌍가고일 - 결정 삼인1방 - 사룡 포르삭스 이 순서로 힘들었던 거 같음.


특히 쌍가고일은 이걸 ㄹㅇ어떻게 깨라고 만든 건지 싶었음. 영체로 슬라임 불러도 독장판에 금방 누워버리고.


말레니아는 원래 악명이 자자해서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가서 그런지, 고생했다는 기억이 크질 않네.


그밖에 엘데 짐승, 초반 트리가드가 힘들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