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게임 맵 돌아다녀 보면 세계 상황은 지들끼리 전쟁 한따까리 하고 얼마 안 지난거 처럼 되어있는 느낌인데.


빛바랜자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틈땅에 온지 존나 오래된거 같이 이야기 하는 애들이 있네.


얼마나 오래됐는지 기반까지 다져놓은 느낌 들 정도임.


로데리카도 여기 엄청 역사깊고 오래된 곳이다 하면서 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이 이야기 하고.


원탁을 오래된 조직인거 처럼 이야기 하던데.


파쇄전쟁 이후 시간이 존나게 흐른 이후 시점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