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게임 맵 돌아다녀 보면 세계 상황은 지들끼리 전쟁 한따까리 하고 얼마 안 지난거 처럼 되어있는 느낌인데.
빛바랜자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틈땅에 온지 존나 오래된거 같이 이야기 하는 애들이 있네.
얼마나 오래됐는지 기반까지 다져놓은 느낌 들 정도임.
로데리카도 여기 엄청 역사깊고 오래된 곳이다 하면서 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이 이야기 하고.
원탁을 오래된 조직인거 처럼 이야기 하던데.
파쇄전쟁 이후 시간이 존나게 흐른 이후 시점인건가?
뭔가 게임 맵 돌아다녀 보면 세계 상황은 지들끼리 전쟁 한따까리 하고 얼마 안 지난거 처럼 되어있는 느낌인데.
빛바랜자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틈땅에 온지 존나 오래된거 같이 이야기 하는 애들이 있네.
얼마나 오래됐는지 기반까지 다져놓은 느낌 들 정도임.
로데리카도 여기 엄청 역사깊고 오래된 곳이다 하면서 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이 이야기 하고.
원탁을 오래된 조직인거 처럼 이야기 하던데.
파쇄전쟁 이후 시간이 존나게 흐른 이후 시점인건가?
파쇄전쟁 자체가 존나 오래 진행된거고 마지막 라단 말레이나 전투자첸 얼마 안된 느낌 아니냐
난 윗댓 말대로 파쇄전쟁이 좀 길게 이어졌고, 중요 분기점인 2차 로데일 공성전이랑 화산관 공략전 이후 소강상태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음 그때쯤 해서 원탁이 결성되고, 라단 vs 말레니아 결투가 현 시점에서 크게 떨어지지 않은 때에 발생한 거 아닐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