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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딜의 저택 (2회차)에서 침입들어왔는데 두번째 구역은 탐구자쓰고 수호자세트 파밍하느라 최고회차였음.
나는 거인의씨앗 쓰고 저택 로비에서 대놓고 서있었는데 내가 두번째 구역에 있는줄알고 걔는 거기서 계속 해맸나봄 ㅋㅋ
가만히 서서 기다리니까 한참뒤에 나타나서 내가 계속 숨어있었는줄 알고 화가 나셨는지 인사도 안받아주시고
대화염구 종합세트를 날리심. 옷다벗고 구걸하면 보통은 암령들 그냥 가던데 이분은 최고회차 몹들의 매운맛을 드셧는지
계속 나잡아봐라 하다가 마나가 다떨어지셨는지 돌아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