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게임에서 물 깊은 곳이랑 물 차있는 구간은 무서워서 진행도 못하고 벌벌 떨기만 함
세키로도 신령잉어 지나쳐야되는 구간에서 한 세 달간 접었다가 진짜 기절할 것 같은 공포 속에서 겨우 깸
덕분에 옛날에 산 프투다 DLC도 못 깨보고 멀리서 히드라 얼굴만 보면서 한숨만 푹푹쉬었다...
그치만 오늘 해상도를 좆만한 1280으로 바꾸고
히드라 안무섭다 안무섭다 별거아니다 자기세뇌하면서
무념무상의 마음가짐으로 겨우 죽였다
드디어 프투다 DLC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왜 프투다
존나 재밌겠다 안전한 극한의 공포 ㄷㄷ
잉어가 무섭긴 해
그 잿빛호수를 아십니까..? - dc App
거기는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공간인 수준이라 가보지도 않았음
심해공포증있으면 가둬놓고 서브노티카 시키면 살자함?
눈감고 꺼내줄때까지 기다리다 아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