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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소때부터 하던 짓인데


해당 지역에 맞는 컨셉을 잡아서 캐릭터 만들고 이름도 정해서 컨셉플레이 함.


막 채찍같은거 들고 춤추는 기사 오론 뭐 이런식으로 이름 만든다던지.


그래서 그 해당 지역에서만 침입을 하고 코옵을 하는 찐스러운 짓을 함.


마치 거기에 원래 등장하던 게임 속 npc 마냥.


근데 엘든링은 125에 맞추니까 자꾸 미켈라의 성수랑 금역 끌려가더라.


스톰빌에서 길잃은 기사 오론 이라는 캐릭터 만들어 놨었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