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날롯이 안딜의 피조물이고 시간이 지나서 안딜처럼 몸이 나무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서
저짊이 샤날롯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망자들 척추 뽑아서 재단을 새웠지만
샤날롯의 나무화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저짊은 마음이 꺾이고 재단앞에서 유혈충동으로 자살해서
저짊의 소울도 거목이 흡수했다는 설정이 그럴듯 하지만
그냥 저짊이 부랄이었다는게 재밌잖아
샤날롯이 안딜의 피조물이고 시간이 지나서 안딜처럼 몸이 나무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서
저짊이 샤날롯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망자들 척추 뽑아서 재단을 새웠지만
샤날롯의 나무화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저짊은 마음이 꺾이고 재단앞에서 유혈충동으로 자살해서
저짊의 소울도 거목이 흡수했다는 설정이 그럴듯 하지만
그냥 저짊이 부랄이었다는게 재밌잖아
짊 수준의 강자가 그런 약해빠진 보스가 되는 게 말이 돼냐?
안딜이 만든 오래된용이 나무로 변하는 거인들로 만들어진것 같으니까 샤날롯도 나무 되는건 그럴듯 하노
근데 짊은 불사잔데 어케 자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