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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은 이미 멸망할 세상을
구하러 모험을 떠난다는 영웅서사시면


엘든링은 뭐랄까 세상이고 나발이고
빛바랜자의 야망을 이루기위한 정복
서사시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음


그래서 뭔가 다크소울 시리즈
특유의 절망속에서 역경을 이겨내는
그런 느낌이 없는듯



물론 엘든링은 뭔가 내가 신화를
쓰는 느낌이라 그 나름대로 멋은 있음

뭔가 크레토스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