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소환하면 같이 나타나서 삧이랑 같이 토렌트 타고 돌아다니고 가속하면 삧 허리에 손 두른체로 밀착해서 꼭 껴안기고 피격당하면 하이톤 비명 지르면서 아파하고 축복같은데 쉬면 한마디씩 하면서 "....나 혼자였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겠지, 그 점에 감사한다 빛바랜자여, 앞으로도....." 이러면서 말 끊고 다시 대화걸면 "......굳이 뒷말까지 듣고싶어하는거냐., 귀공은 몹시 짖궂구나" 이런식으로 부끄러워하는 미켈라랑 같이 틈새의 땅 모험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