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캐릭 파서 1회차 오랜만에 하는 중인데, 이루실 도착할 때까지 암령 한 명도 안 들어오더라. 걍 잔불 켜지면 켜진 상태로 돌아다녔는데
그래도 이루실이 또 핫스팟이라고 들어오자마자 서약령 들어옴
개처발림
피빕은 ㄹㅇ 모르겠어
그 뒤로 대서고에 들어가서야 암령 하나 오더라
맵 거의 진행도 안 해서, 그냥 화톳불에 앉아서 기다리고 깔끔하게 한 판 뜨고 보내려고 했음
근데 얘도 와서 앉는 거 보니까 착한 놈인 거 같더라
즐거운 의태놀이
까먹고 서약 끼고 있던 것 때문에 여유의 검 들어옴
암령이랑 내가 환영하고 있었는데 역시 암월의 검은 여유가 없더라
잘 싸우더라 점마
맨손으로 서로 패리하면서 놀다가
칠색석 깔아주고 환대해줌
걍 죽여도 된다고 등 보여주고 그랬는데 나한테 잔불 5개 주고 가더라
착한 암령 오랜만에 봐서 즐거웠음
첫 보스 코옵 성사는 dlc 가서 겨우 이뤄졌음
혼자 잡으려 했는데 그냥 야생 사인이 반가워서 소환함
성능좋은 대형무기
재밌었다 야생코옵
근데 엘든링 이전이랑 비교했을 때 유저 준 게 체감이 돼서 슬프더라
암령은 꼴에서 더 많이 봤던 것 같애
사람이 안 줄어들 수가 없지
낭만
야생이 참 낭만있는데 말야
첨 나왔을때 개싸움 난장판 암령이 그리워 사람없는것도 그런데 고인애들밖에 안남아서 예전 그맛이없음
여유의 검은 킹절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