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대체 어떤 설정이어야 지도를 사람이 파는 것도 아니고 길가다가 중간에, 그것도 그 지역 조각이
심지어 누군가 못보고 지나갈까봐 비석까지 세워서 뿌려둠?
관광지 사면 입구에 지도 붙여놓자나 그런 개념이 아닐까? 그 비석은.
대체 전쟁난 한복판에 관광짗처럼 지도를 뿌리는 미친놈이 있는 이유가 뭔데 ㅋㅋ
전쟁 전에 새웠겠지
지도를 뿌리는게 아니라 비석에 새겨져 있는걸태고
아이템이 지도 조각인데? 탁본으로 치기엔 텍스트에도 설명조차 없고 비석에도 글자밖에 없는데다가
대충 왕령으로 비석 새워둔듯 그래서 미발견지역인 모그윈 지도는 시체가 가지고 있는거고
구별된 설원인가 에브레펠인가도 시체였나 바닥 루팅이든데
그럴 이유가 없지, 그 지도 보고 찾아오는 놈이 자기 목 치려는 빛바랜자인데 엘데의 왕이 왜? 옛날에 해둔거면 그간 지나다니던 빛바랜자가 다 집어갔을테고
관광지 가면
관광지 사면 입구에 지도 붙여놓자나 그런 개념이 아닐까? 그 비석은.
대체 전쟁난 한복판에 관광짗처럼 지도를 뿌리는 미친놈이 있는 이유가 뭔데 ㅋㅋ
전쟁 전에 새웠겠지
지도를 뿌리는게 아니라 비석에 새겨져 있는걸태고
아이템이 지도 조각인데? 탁본으로 치기엔 텍스트에도 설명조차 없고 비석에도 글자밖에 없는데다가
대충 왕령으로 비석 새워둔듯 그래서 미발견지역인 모그윈 지도는 시체가 가지고 있는거고
구별된 설원인가 에브레펠인가도 시체였나 바닥 루팅이든데
그럴 이유가 없지, 그 지도 보고 찾아오는 놈이 자기 목 치려는 빛바랜자인데 엘데의 왕이 왜? 옛날에 해둔거면 그간 지나다니던 빛바랜자가 다 집어갔을테고
관광지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