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도 19니까 룬이랑 이것저것 끼우면 금방 맞추고




대충 몸에서 소리 안나게 한다음에 주변에 걸어다니기만 하면




편안하게 잡힌다


새가 다 도망가는 트리거가 한놈이라도 날개펴고 날아오르면 도망가는거같은데

칼을 휘두르니까 그 소리가 좀 멀리 퍼져서 다 도망가는거같음

걍 구워 죽이면 편하다

난 칼날셋 썼는데 이거쓰면 뛰어다녀도 모름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위치는 이곳 제4 마리카 교회 위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