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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진짜 하루 종일 해딩하다가 실력으론 도저히 방법 없을 것 같아서.


같이 싸워주는 남자 최대한 오래 살려 놓을라고 몰래 숨어저 잡못 최대한 다 잡고 이새끼 뒤치기로 0하나 까고 시작했음.


그것도 존나 실패 많이 하다가 2일만에 잡음.


남자 살릴 수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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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멈은 체간이 존나안차고 존나 어려운데 꼼수도 없는거 같아더 걍 해딩 존나함.


한 4일 걸려서 깬 듯.


그 이후에는 템같은게 좋아지니까 좀 무난 무난하게 깨다가 검창총장까지 가서 저 둘 생각나서 또 존나 시간 꼴아박을까봐


마음이 꺾여서 결국 앤딩 못보고 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