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걸렸다곤 해도 참전한 애들 전부 라단을 칭송하고
역시 위대했다고 평가함
그냥 관짝에 묻히는 것도 아니고
장군답게 영웅들이 모인 전투로 최후를 맞이하게 하는것도 크...

역시 진정한 영웅은 대우가 다르긴 다르구나


어떤 개벌레 민폐년이랑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