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분 진행해 봤는데

지친다 되게


이미 라티나도 동생따라 보내줬고

솔직히 스토리상으로 굳이 여기까지 들를 이유도 없는데


레벨 디자인이라는게 좀 고생한 다음에

가볍게 눈도 풀고 쉬엄쉬엄 진행시켜줄 타이밍이란게 있을텐데

화살꼬치 단검꽂이 되면서 뚫은 전례거리 전송문 타고 가보니까 또 바로 20m 앞부터 장거리저격 들어오고 거대개미(강하다)가 길을 막는 마굴로


잠깐 휴식도 내가 여기엔 왜 왔는지도 모른체 일단 뚫어야 한다 이유는 나도 그윈 하면서 진행하려니까

너무 고역임...


내가 지금 나무 위로 가려는건지 아래로 가려는건지 안으로 들어가려는건지조차 모르고

가지라는게 이렇게 목적도 없이 필드로 제공하기에는 너무 애매하지 않나 지형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