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으로 갔다
백령이 죽었는지 손주가 암령 1대1을 하고 있었다
손주는 나와 암령의 투기장을 원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1대1을 했다
내가 들어가니까 암령이 새로 들어왔다
그래서 두 놈을 같이 썰었다
재미있는 코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