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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뭐가 느껴지는가?

빠르다고 하는 꼴맘이라고 해봐야

선불맘에게는 고작 나무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리마맘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리마앞의 꼴맘일뿐

결국 최강자는 리마맘이 될게 뻔하다.



리마맘은 밸런스를 위해..

갤기장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갤기장의 리마맘이.

꼴맘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오늘, 꼴기장 아다를 깼다

그러니 리마맘들이여
내일 리마기장을 열어 주십시요

대가로 저의 아다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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