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광령이 하나 침입해서 여유의 검 들어옴
템 대충 무시하고 가려고 했는데 청령이 템 하나하나 안내하면서 떠먹여주더라 ㅋㅋㅋㅋ 저거 고리직 그거임 ㅋㅋㅋ
내 닉이 뭐 닥3 뉴비 같기라도 하나? ELDEN DLC WHEN이라서 뭐 역주행하는 뉴비라고 생각이라도 한 걸까. 대서고에서 침입한 암령도 나 놀아주더니 잔불 조금 주고 떠나던데
광령 고리도시 초입부 활 쏘는 구간 침입했길래 거인 씨앗 써줬거든? 좀 맞고 헐레벌떡 도망가더니 어디론가 사라져서 안 보이더라. 걍 진짜 숨은 건지, 아니면 서버 좆소해서 죽었는데 아닌 걸로 처리된 건지 뭐..
한 명 더 들어옴
사실 블본이 원하던 종매칭은 이런 그림이 아니었을까
원한 건 아닌데 성사돼버린 고리도시 3인팟
심지어 광령은 미아 상태라서 암령 들어올 걱정조차 없음
근데 그 판정에 레도도 포함되는지 가도 침입 안 뜨더라
낙공 성공 매우 칭찬해
라프 만나러도 갔는데, 문제는 광령 때문에 내가 고리도시 초입부터 화톳불에서 한 번도 휴식을 못 해서, 라프가 저 위치에 로딩이 안 됐음. 떠먹여주던 청령 슬퍼하더라
낙공 성공에 좋아하는 청령
야생도 즐겜 유저 있으면 얼마나 낭만있고 즐거운지
아
메뚜기 하얀물 느린 구르기 시발
오랜만에 하는 코옵 즐거웠는데
아
마지막이 너무 슬프네
저 지역 다 털어먹고 이제 미디르 불 뿜는 다리 갈 차례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