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참 갓수 시절에 코옵 루틴 돌던 패턴인대




일단 달리기로 중반부까지 다 뚤어노음 (로데일 까지..)


그러면 대충 




멀기트


고드릭 (보통 성문 돌파팟과 연계햇음)


화산관 (필드와 같이하거나, 아니면 걍 라이커드만)


마법학원


용총 방울사냥꾼


라단


내리는 별짐승 성체


쌍도가니 



대충 일케 나옴 마법학원이나 화산관은 적당히 그때그때 가고




로데일 (필드와 같이하거나, 아니면 모르고트만)


산령 가서 환혼동굴, 불의 거인 


ㅈㄴ 달려서 쌍살갗, 말리케스 조져주고


이후 재도읍 3연전


로데일 하수구 코옵


+ 여기에 찐모그, 말레니아는 세이브 불러와서 하는 식으로 햇음



이렇게 하면 만족스런 1회차 코옵 루틴이 되는대


여기에 잡스럽게 지역별 방울사냥꾼이나 죽의례새, 노장 시리즈


이런거 적당히 추가하면서 먹엇던거같음






근데 하던것만 계속 하니까 질려가지고 다른거 추가할거 잇나 존나 찾아봣는데 별로 업더라


란삭스, 쌍트리가드, 흑검의 권속 이런것도 좀 시도해봣는데 인기가 없어서 잘 안모임


한참 전성기 인기일때도 잘 안모엿으니 지금은 더 안모이겟지


이정도가 한계 같기도 하고


하다보니까 엘든링도 분량 존나 쥐꼬리같음


dlc를 기대해야 하는 부분인듯